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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기본소득은 반대다" 복지국가론 장하준이 우려하는 것.
"새로운 세상 준비 위해, 복지국가 10년 계획 세우자"
"결국 시민권에 기반한 보편적 복지국가 밖에 없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29262&CMPT_CD=RDAUM&utm_campaign=daum_news&utm_source=daum&utm_medium=related_news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4.06 -
답글 그는 지난해 연말 영국 총선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고도 했다. 야당인 노동당이 내놓은 개별 공약 자체는 국민들에게 다수의 지지를 얻었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전통적인 텃밭인 영국 북부지역까지 내주며 사상 최악의 참패를 기록했다. 보리스 존슨 총리의 보수당은 오로지 유럽연합 탈퇴(브렉시트) 이슈로 노동당의 정책선거에 맞대응 했다. 작성자 강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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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장 교수는 "보수 여당의 브렉시트 선거 프레임과 가짜뉴스 등이 선거판을 좌우했다"고 말했다. 이어 "영국은 진보성향의 <가디언>을 빼고 거의 모든 신문과 방송이 보수적 성향을 보였다"면서 "야당인 노동당 역시 많은 정책을 산발적으로 내놓다보니까 국민들을 충분히 설득하고 이해시키는데 어려움을 겪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작성자 강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