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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대를 무지하고 감성적이라 하고 늙으면 장애인이 된다던 후보가
나타나더니 세월호 막말로 깃발날린 후보 역시 덩달아 대열에 합류했군요.
<민주,자유>를 내세우며 나라를 유지하는게 얼마나 어려운건지----.
전염병때문에 잠시 예배를 삼가하거나 조심하라니 종교탄압이라 반발하고
개인이나 조직, 나아가 국가를 폄훼하면서도 자유를 떠벌이는 모습들.....
잘못 위치지워진 나라에 살려니 겪는 일들입니다.
하나씩 둘씩 덧쒸워진 굴레들을 걷어내야하는 일들이
우리 앞에 놓여있다는 걸 새삼 명심해봅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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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젠 정치감각마저 상실하였나 봅니다.
일부러 그러기도 힘들텐데...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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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세월호 막말.
그입이 걸레같아
너무 지저분 해.
망나니같아
전에도 세월호 막말로 크게 찍힌 사람이던데
누가 그같은 자를 공천했나.
지난번 공천위원장 김형오가 했나?
그는
명량해전에 임했던
충무공 의 그때 마음으로 했다고 말했지....
예배제한을 종교탄압이라...
기독교국가로 종교자유보장이 최고라 할수있는
미국에서도
이번에 예배 강행한 목사를 구속해 버리던데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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