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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총수,개총수...몰빵하라.?

    코로나로 판세가 꺽인상태인데...위험하다는.ㅎㅎ
    웃기는 거지...

    원대로 됐기는 했지만...판세를 못 본다는 거.
    속이 매스껍다...그냥 그러네.

    정의당은...패스.

    민중당...좀 아쉽다고 할까.
    예전에 하던대로 해서....뭘 얻을 수 있을까마는.<새롭지가 못함>
    그런 생각이...들고.<1인당 국민소득 3만불 넘는다는>

    이제...남북문제를 어떻게 나갈 건지.
    일반대중이나 종교인들이...보는 북은.
    아직은...낯설기만 한데.

    올해가 가기전...
    따뜻한 왕래가 있을려나..

    곧..
    소식이 올 것 같기도 한데...말이죠.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4.16
  • 답글 총수들...
    일부로...그랬을 것 같아서.
    그래서...속이 매스꺼운 거에요<우롱차 마신듯>

    그 다음...판세를 못보는 거라는.
    작성자 강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4.16
  • 답글 김총수,개총수는 일부러 엄살을 부린듯도 합니다 ㅎ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4.16
  • 답글 많이 아쉬워서 그래요...
    좀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참여하는 사회를 만들 수 있었는데...제 욕심이겠죠.
    작성자 강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4.16
  • 답글 이번에 보니 강어님도 어지간히 답답하고 미칠것같아
    모든 걸<확>갈아엎겠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은 듯...

    그렇지만 법과 제도는 하루아침에 확 바뀌는 일은 <혁명>시에나 가능한 것이지요.

    김총수에 대한 울분은 열민에 대한 애정에서 생긴 당연한 심정이지만
    당 옆에 또다른 당이 만들어 낼수있는 불협화음도 감안할 필요가 있다는.

    명망가 몇명이 세상을 바꾼다는, 또는 바꿀수 있다는 생각은 조급증의 발로일수도
    있지 않을까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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