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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가 끝난 지금 참 걱정스러운 마음이 더 짙어지네요.
    이제까지 눌려 어쩔수 없이 감수했던 일들을 한꺼번에 터뜨리며
    한순간에 해결하고자 하는 일이 벌어질까봐.......

    여럿이 모이다보면 저마다 경쟁적으로 자신이 더 옳다는 걸 보이고자
    현실은 무시하고 내대는 주의주장에 아무것도 해결 못하는 기막힌 상황을
    보게되는 일이 많아서지요.

    국보법부터 시작해서 고치고 없애야 할것들이 산적하지만
    순서를 정해 차례차례 되도록 무리없이 진행해 나가야 할텐데...
    과연
    우리사회의 집단지성이 이를 실천할수 있을까하는 두려움이.

    조급함과 과격함을 자제하고 하나씩 해결하는 지혜로움을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4.17
  • 답글 서흥남님 댓글처럼.
    선거 압승에도 환호는커년
    돌같이 무겁고 굳은 표정.
    이낙연.이해찬 두사람의 얼굴.
    산적한 일들..국난의 돌파.
    모두
    우리민족의 위기돌파 유전자를 되살리겠지요.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04.17
  • 답글 우리끼리
    남북이 경제협력을 하는방법
    이번에 찾아봤음합니다.
    서로 잘 이루어져 경제에 어느정도라도
    돌파구가 형성되면
    국보법 같은건 저절로 풀릴것입니다
    디행이랄까
    미국이 코로나로 정신이없어
    우리에게 심술(?)을 덜부릴지도....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04.17
  • 답글 그래서
    이낙연이 있지요^^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 20.04.17
  • 답글 제발요.
    어느 사회나 있는 현상이지만 해야할 일에도 경중과 차례가 있음에도
    분위기에 들떠 이 주장과 의견 표출이 폭발해서 자중지란 사태를 일으킬데 대한
    대비는 이미 각자 다짐하고 있을것이라 믿습니다만

    의욕이 넘치치 않도록 서로들 조심하는 분위기를 기대합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4.17
  • 답글 집단지성의 지혜가 발휘될 것으로... ㅎㅎ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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