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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사람...
    아픈가 봅니다...아직 젊은데.
    해놓은 것들..해야 할 것들.
    이뤄내야 하는데...말이죠.

    어느 한사람의 생이라
    보기엔...어깨에 무거운 짐이 많기에.
    그렇다고...
    누가...나눠 들 수도 없는 노릇.

    별 탈 없이...일어서시라.
    그래야 겠죠.

    세상은 참...요지경.
    과학이 아무리 발달해도...아직은.
    인간의 힘이라는 거...보잘 것 없는.
    한줌의 모래알.

    미지의 힘 앞에..
    초라한 동물의 모습일 뿐.
    ...............///

    궁디...
    이 카페에...
    웃기는 똥자루들이 몇몇 보이죠.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4.26
  • 답글 정말 아팠을까요...

    그렇더라도 털고 일어날 것..
    세상에서 제일 훌륭하고, 사랑하는 인민들이 있는데...
    무탈해야 남북 민족에게도 좋은 일이 생기겠지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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