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증산선생도 격암유록의 내용중 정도령이 가지고 온다는 해인에 대해 보다 구쳬적이면서도 과학적으로 부연 설명한 어록등등 여러 일치하는 내용들을 볼 때
격암유록은 확실히 시대와 여러사람을 거치면서 가감된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또 긍정적인 것은 정감록도 역시 부도지의 천부/삼인 /이치와 시원 복본에 그 맥이 이어져 있다는 점
그리고 비유적인 핵심 키워드들에 대한 바른 이해와 정립을 위해 재해석이 필요하다는 것을 연구과제로 남기고 싶습니다. 작성자마고본성작성시간20.05.18
답글격암유록과 정감록에 서로 비슷한 것이 아니라 똑 같은 내용이 실려있습니다.
저자와 연대가 확실하지 않고 민중들에 의해 편집. 필사. 완성되었다고 하고/4~50여권이나 된다고
방송에선 현재 나와있는 격암유록 책과 똑같은 내용을 비교하거나 다루지도 않은 상황에서 또한
조선 말기와 동학혁명 봉기에도 정감록 필사본들이 민중들 사이에 중요역할을 했다는 정황을 참고한 저의 결론은
두 책 모두 저자와 연대 그리고 진서 여부를 가름하기는 어렵다고 판단..그냥
천부와 밀접히 관련된 내용에만 의미를 두고 현대과학적으로 재해석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작성자마고본성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5.19
답글장감록에 격암유록 과 비슷한 내용이 있다는것이군요. 정감록이 언제쓰여진것일까요? 격암유록은 임진왜란 훨씬 이전인데 .남사고 선생. 사람이썼다기보다 어느 전능한분이 불러주는것을 대필한것같다고도 보던데. 천손의나라 우리나라가 허리가 잘려 들로 쪼개지는것도 나오고.아메리키대륙에 유럽인이 상륙전인데 米國이란 나라가 훗날 세계를 얼마간 어쩐다는 것도 나오고 호흡기병이 수차례 전지구를 휩쓸어 인구 멸망정도로 펜데믹.그나마 그중 한민족이 가장 잘 이겨낸다고도 그리곤 세계를 선도한다고. 우리나라가 허리가 잘려 둘로나뉘지는것. 그것이 언제 해결된다는것들이나오는 .신비의 예언서가 틀림업는것 같은데. 작성자솔구름88작성시간20.05.19
답글앞서 올린 정감록 우선주의와는 다른 의구심을 좀 더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격암유록을 먼저 본 경우에서, 시청한 정감록과 일치되는 여러 내용들에 사실 두 책의 선후가 의아했는데
한편으로는 시대와 각지의 민중들의 필사와 전달과정에서 뒤섞여진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어떤 것이 진서인지...
방송상으로는 같은 내용을 놓고 볼 때 정감록이 진서로 보입니다.
문제점이라면 두 예언서 중 어느 것이 진서이며 그 필자인가... 헛갈린다 그러나 내용만은 증리상 중요한 가치가 있지요. 길어서 죄송합니다.. 작성자마고본성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