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정선거, 이번에는 터질 것 같다! - 서기 2012년 대선과 '20년 총선 부정선거를 비교하면, - '12년에는 파워 유튜버가 없었지만, '20년에는 공병호, 이봉규 등이 계속 치고 있다. - '12년은 정치인 문죄인이 아닥한 가운데 3년이 지나서 강동원이 나온 반면, '20년에는 '민경욱'이 즉시 튀어나왔다.작성자choeREDi작성시간20.05.24
답글조언에 감사드립니다.작성자choeREDi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5.24
답글어쩔수 없는 현실이라면... 님이 문죄인 하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보다더 현실적이고 실천적인 방법을 모색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작성자ssambeun작성시간20.05.24
답글그 이유는 문쥐당과 미통당이 한통속이기 때문입니다. 문죄인은 명백한 역사의 죄인입니다. 거시적으로 보면 이완시켰다 긴장시켰다 하는 것일 분, 제국주의 세력이 축출되고 자본주의 체제가 끝장나지 않는 한 이완과 긴장의 반복 속에 비 온 뒤 땅이 굳어지듯 분단체제도 고착될 것 같습니다. 민주당과 미통당은 이 체제의 양 날개일 뿐입니다. 이를 바로 인식하는 것부터 필요합니다. 부당한 규칙이라고 생각하지만, 다음 카페는 카페지기가 왕이니까 '18년의 공지가 아직 실효성이 있다면 알아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문죄인이라는 말이 무의식적으로 막 튀어나올 것 같고, 고치기 어려울 듯 해요. https://youtu.be/HdmT7lB6y7A작성자choeREDi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5.24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