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松竹이
四時四철(節) 푸르름이
무엇 때문이련가
이파리 하나하나
四時四철(節) 변치 않고
절로 푸르름 이련가
나무 아래 落葉은 무엇인고
松竹이
四時四철(節) 푸르름은
中斷없이 새 이파리
만들어내는 勞苦로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5.27 -
답글 그렇습니다
우리민족은
오래고 오랜세월
송죽을
유달리 사랑하고 칭송해 왔읍니다
위기가 닥쳐오면
그 푸르름이 더하곤 했읍니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05.28 -
답글 나라와 민족에 대한 忠節도,
이웃에 대한 사랑도 늘 새 마음으로 이와 같아야 푸르른 신선한 생명을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