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난다.> 더니


    못된 송아지들과 그 엉덩이의 뿔들이
    대체 쓰임새가 있다면 얼마나 있을까.


    가만있어라.


    네 주인이 성한 놈이라면
    그 뿔을 잘라 새로 고삐를 짤 것이며


    똑같은 놈이라면
    너를 가두어 놓거나 천방지축 날뛰게 하리라.


    글을 쓰며 말을 하는 그대들이여!


    이 의미가 이다지도 쉽거나 어려운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5.29
  • 답글
    지킬님, 참 오랜만입니다.

    난 뿔난 송아지 엉덩이와
    그 엉덩이의 뿔을 동시에 또는
    한번도 보지 못했지만

    이 경구가 주는 함의가 떠올라
    적어 본 것입니다.

    좋은 주말되십시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5.30
  • 답글 못된 암송아지...것도 엉덩이에 뿔난 못난 것이
    싸질러논 소똥을 먹고 사는 소똥구리는
    송아지 송을 부르며 그 못된 송아지를 빨며 살겠지요~
    작성자 지킬 작성시간 20.05.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