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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정권 5년을 겪으며 2012년에는 민중의 사회 개혁에 대한 열망이 부글부글 끓었다.
    이 열망을 짓밟은 것이 19대 국회의원 총선 부정선거와 18대 대선 부정선거였다.
    19대 총선 부정선거때부터 전자개표기 미분류표 쏠림현상이 시작됐고, '개표상황표'에 선관 위원들의 도장 모양이 똑같아졌었다.

    당시에는 민주통합당(중통합)과 통합진보당(소통합)이 야권연대까지해서 통합진보당이 10석이 넘는 대약진을 이루었다.
    박근혜 유사정부가 막무가내식으로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할 때, 이석기 체포동의안에 압도적찬성으로 명분을 주며 민주당과 정의당이 사실상 거들었다.
    지금 민중당은 0석이 됐다.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06.03 '이명박 정권 5년을 겪'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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