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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솔구름님이
산을 산으로 다니지 말고
立體로 다녀라...는
글을 올리셨었는데...
의미를 잘은 모르겠으나,
내가 올라왔던 길도
뒤돌아서 바라보니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어느샌가
올라온 길도,길 옆 바위도, 나무도,
산의 전경도 다른 각도에서 보려고
하는 저를 봅니다~^^
산을 오를 때 정상만 생각하고,
앞 만 보고 걷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숲 사이에 비추는 햇빛과
그 빛에 비추어 더 신선한 느낌의
초록색 잎의 느낌이 참 좋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6.06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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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산을 무척 좋아합니다만
산을 입체로 다녀라는말이
금방 와 닫지않았는데
인향만리님의
아주쉽고 짧은표현의 산행기에서
확 와닫는것을 느낌니다.
이젠 .앞으로는
저도 에전과 같이 산에올라도
아즈 딴 .아주다른
산행을 하겠구나 하고 느낍니다
갑자기 행복을 느끼게되는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