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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역시 적이다.>
적으로 규정했다.
그런 후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했다.
과거 영변냉각탑 등
일련의 폭파들이 평화를 위한 신뢰구축 차원의
선제적 조치였다면
이번 일은 배신감에 따른
분노와 단절을 보여주는 폭파다.
원점으로 돌아왔다.
현 정부든 다시 올 정부든
무슨 제안을 한들 북측은 요지부동일 것이다.
청와대는 강력대응한다는데
내용이 없다.
다시 거기에 짓자고 할 인물이나
정당이나 단체도 없거니와
그래봐야 위안이나 정치적 타산 쯤은 되어도
지금에 와서 진심으로 받아들이겠는가.
문산 파주 쪽, 육군 제1사단 어느 부지에
제2공동연락사무소를 짓고
다시 일하자 해도
소위 남조선 것들과 상종하겠는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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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맥락없이 갑자기 고도의 분노를 터뜨리고 있습니다 전쟁 분위기 고조시키면 쫓겨날 위기에 처한 트럼프에게 회생 기회가 생깁니다
유대가 통곡당 우 적폐 민주당 좌 적폐를 동시에 키우고 있다는 건 북한이 더 잘 알고 있을 겁니다
문재인은 통일 대통령이 됩니다 저는 그리 믿습니다
작성자
경제저격수
작성시간
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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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각자 스타일과 역사성이 다른데도
이를 바탕으로
무언가에 서명했다면
지켜야 하고
어려운 점이 무엇이고
난관과 장애가 무언지를
상시적으로 협의했어야 옳은데도
너무 안이했고
너무 태만했으며
너무 쉽게 접근했다고 봅니다.
대체 직통라인이 왜 있었을까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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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렇지.
배신.
.배신에대힌 분노의 폭발.
북한이 그동안
많이도 인내를 해줘 고맙다 싶었는데......
미국.
이번 폭파에 깊은 책임감 갖기를 바란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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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현 정부는 큰 패착을 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제안은
불난 집에 부채질 하는 정도가 아니고
누구에게 그랬듯이
일개 정치사환 정도도 되지 않는다며
문재인 대통령을
험악한 표현으로 못 박아 규정지을 겁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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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래서
개인이나 사회나 나라 사이에
약속이 중요하고
시기가 중요하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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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평양에 짓자고 하면 안될까요? 영사관사무소 짓자고 하면...
그 담엔...국가연합공동사무소, 연방위원회사무소 순으로...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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