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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선..미쿡이 뭐해줄까봐 눈발이 뻘겋게 바라보고 있고.
안에선..수꼴나부랭이들이과 입진보덜 지잘났네 설치고 있고.
참...힘들겠다.
남도 이지경인데...북을 지원 해주고 싶어도.
얼마나 탈바가지를 벗겨야...북을 같은 하나로 볼 것인가.
북이 힘든 상황이 눈에 선해도...맘대로 해줄 수 없는
같은 민족이 남쪽 아래에 있으면 뭐할까라는..원망하는 것도 당연하겠지.
그렇지만...
계산....은 한번의 오차만 있어도 삑사리가 생긴다는 거.
아무쪼록...너무 멀리 나가지 않기를.
그걸 다시 담는 그릇이 금이가고 새어나올 수 있다는...
정성이 담긴 그릇이 좋겠지만
깨 버리고...
새로 만든다는 것은 피와 가난을 품고 간다는 것을.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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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금 좌우 일부에서
즐기는 부류들이 있지요.
현 정부가 코너에 몰리니까
우리사회 상하 전후에서 말이죠.
분단모순에서 비롯되는
이 가슴아픈 현실은
현 정부의 분명한 한계와 의지부족의 결과지만
너무 좋아하는 그림자들이 마치
장마철을 앞두고 음습하게 번식하는
곰팡이들의 그늘에서 비롯되지 않았기를 바랍니다.~.
상식적으로 보아도
불행을 즐기는 자들은
아무 일도 하지 못하고 이루지도 못하지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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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떠날땐...말없이 가는게.
그게 맞는 것이지.
작성자
강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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