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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데, 인터넷 상에서
    <ㅉㅉㅉ> 란 표현을 어느 누가부터 사용했을까.

    <짝짝짝>이라는 표현도 될 수 있고
    <혀> 차는 표현도 될 수 있는데

    대개, <짝짝짝> 박수갈채는 응원하는 미더운 표현이고
    <혀> 차는 소리는 다분히 봉건적이며 위세 떠는 개탄의 소리인데

    앞으로는 우리 <짝짝짝> 힘이 되는 갈채로 되자.

    그게 훨씬 더 유익하고 대승적이므로.~.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6.17
  • 답글
    네, 님들의 고견 소중히 하면서
    저부터라도 먼저 실천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6.18
  • 답글 사고의 멋진 전환의 例와 좋은 댓글을 접합니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6.18
  • 답글 나만 옳고 내가 모든 걸 다 알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면 혀 차는 소리를 많이 냅니다

    짝짝짝 힘이 되는 갈채만 나오길 소망합니다 훌륭한 생각에 감탄하고 갑니다
    작성자 경제저격수 작성시간 20.06.17
  • 답글 북에서 부디 평화통일의 대의명분을 잊지 말길 바랄 뿐입니다. 이미 6.25로 한번 큰 실책을 범했고 그후로도 계속적으로 크고 작은 같은 실수를 범했는데 이제부터는 그런 과오를 범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평화통일의 길에서 총성이 있어서야 되겠습니까?
    # 언론개혁 2020!
    # 일제불매!
    # 토착왜구 박멸!
    # 힘내라! 대한민국!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20.06.17
  • 답글 대가리 속 망상과 망념을 사실로 믿고 있는 중생들이 위에서 아래까지 아주 많습니다. 단순합니다. 기본적인 인간성 상실이 문제죠. 즉 저질에서는 고품질이 나올리 없죠. 원초적인 무차별적 이기심 나 아니면 안돼 공격본능 아집만 있는 것이죠. 자신이 믿는 것이 최고라고 스스로 위안삼고 싶은 초라한 중생들이죠. 왜냐하면 삶은 병들고 죽고 가질수 없는 것이 거의 대부분이기 때문이죠. 원래 가질수 없는 것을 갖겠다고 나발불고 있으니 계속 허망한 헛소리만 나오는 것이죠. 씁쓸하죠. 중생은 무지가 두텁고 어리석음 아주 큽니다. 차라리 알수 없는 것은 침묵이 최선임을 말해주고 싶군요.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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