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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의 전령 梅花 지고
    梅實 익어 떨어지네

    가지에 아직 달린 초록梅實
    먼저 떨어지네 노란梅實

    묘목 심을 때
    白梅花,紅梅花,靑梅花
    심자고 다투더니

    결실의 계절 梅實두고도 다투네

    진즉에 청매실 따서 매실청,장아찌 담았어야 했다~
    익은 노란매실 기다려 과일 맛 보자~
    핏대 세워 다투네

    30여년 前 황무지에 묘목 심을 때
    다들 삽 한 자루,괭이 한 자루, 물 한 통은
    거들었을터이니
    이를 어이할꼬...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6.18 '봄의 전령 梅花 지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그냥 이대로 바로 따버리면 되지않겠는가?

    청매실은 매실청,장아찌 담고,
    익은 노란매실 과일로 먹고...

    지금이 그러기에 적기인데...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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