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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음도산업주식회사
토지소유권 보존등기
1923년 대정12년
일본 시마네현 마쓰에(송강)시
일본은행 2군데를 거쳐
식민지로 이주한
일본농민이
제씨 김씨 주씨 손씨 같은
여러 성의 한국인 이름으로
보조금과 챙겨주는 소득을 받고
농지소유권을
일본소재 은행에서
이전 받았다
토착왜구 와
매국노 집구석은
그렇게 보수를 때려잡고
식민지의 보수가 되었다
완전한 세탁
청산하지 못한 역사
일본소재 은행에서
개인명의로 처음 이전 받은
토착왜구 아니면 매국노로
의심되는 집구석은
면사무소 옆에 설치된 일본순사지서에서
아주 가까운 인근 필지에 주소를 두고 있었다
작성자 부금투 작성시간 20.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