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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산에 갔다 오길 잘했다.
얼마만의 종주였던가.
등산객들을 만나 많은 대화를 나누길 정말 잘했다.
산에서 사람들을 만나면 다 살아있는 사람들이다.
혹시 부족한 나와 대화를 나누고 싶은 분들이 있다면
몇 월 며칠, 자정에 어디 무슨 산꼭대기로 초대하고 싶다.
그 정도는 되어야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7.05 -
답글
새로운 한 주, 힘찬 한 주 되십시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7.06 -
답글 자정에?...무서버서 못 갈듯요~
밤길 사고와 조난 우려때문에 ㅎㅎㅎ
신선이 되어야 한 번 뵙겠네요 ㅋㅋ
혼로 산행이 좋았었다니 흡족하시겠습니다~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