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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也一片 浮雲起(생야일편 부운기)
死也一片 浮雲滅(사야일편 부운멸)
浮雲自體 本無實(부운자체 본무실)
生死去來 亦如然(생사거래 역여연)
삶이란 한 조각의 구름이 일어남이요
죽음이란 한 조각의 구름이 사라짐이라
뜬 구름 자체가 본래 아무것도 없듯이
삶과 죽음의 오고감 또한 그러하리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7.10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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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功과 失은...함께 하는게 人生일지나
분별은 되어지리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7.10 -
답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