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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당 러시? "피해자와 연대, 가야할 길" 다시 홀로 선 정의당
“우리 공동체가 수 많은 당신의 고통에 공감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조문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류호정 정의당 의원)
“차마 아무 일도 없었다는듯 애도할 수 없습니다. 슬픔과 분노 속에서도 우리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야 합니다.” (장혜영 정의당 의원)
언론 등을 통해 탈당 이슈가 부각되고 있지만, 굳이 따지면
박 시장 죽음 이후 입당자와 탈당자 수에 큰 차이가 없다는...데.
https://news.v.daum.net/v/20200714080002748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7.14 -
답글 정의당이 전문적인 페미당이 되려나요?
금번 탈당한 사람들 성향과 입당한 사람들 성향이 많이 다를 듯 하군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