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린 입 덜이 그러니.. 고조... 배아파 허영만...뵈는 게지.작성자강어작성시간20.07.15
답글그게...답이요?
뭘 이해했는지.. 자기딴에 판단하시는 듯.
허며..
제도를 걸러낸다..글면 제도가 없는 세상이요?
인구와 물자분배 때문에 세상의 문제가 있다는 것인지...
인간사가 그럴까? 원인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 물질의 문제.<동물적> 그걸 나누면...모든 걸 해결할 수 있다는 발상.
뭔 씨나락 까먹는 소리를 하고 있는지.
웃겨서리.
소소한 예를 들면...
동물실험에서...
일정한 공간에 쥐를 가두고...관찰해보면.<먹이는 풍부> 수가 급속히 증가하다가...어느 시기가 되면. 서로 싸우고 죽입니다. 일정한 수를 유지하려는 본능 일 수도 있고.그 이유가 공간 제약에서 오는 과도한 스트레스 때문에...그렇다네요.작성자강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7.16
답글솔직해서 좋구만요 진작에 쉽게 쓰시지 그렇게 뱅글뱅글 힘들게 쓰셧나 무슨 말인가 한참 헷갈렷거든요
강어님 문제가 생길 제도를 걸러 내면 그게 답
이념이나 체제가 아니라 인구와 물자분배에서 문제 일으킬 일들을 걸러내면
인구문제도 물자분배문제도 숫자분배문제도 터지지 않아요
그걸 원래 우리가 하던 방식으로 해결하면 그게 자주적 주체적으로 세상을 돌리는 겁니다 이념이나 체제로 시비될게 없는 거지요
롤백해서 조선을 건너 고려까지는 가야 인구문제를 풉니다
그건 티끌이 아니라 실제로는 거의 전부라고 해도 무방하다고 봅니다작성자曺楨雄작성시간20.07.16
답글그래 보입니다.
티끌만 생각하지...그나물 그밥.
님은... 답을 찾았습니까?작성자강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7.15
답글문명이 생기고 틀이 깨져 본 적이 있을까마는
자주요 주체요 입나발 벌려봐야 겉치레만 요란법석 떠는거다 그런가요?
뭔가 좀 이중적이그든 안 그런가요?작성자曺楨雄작성시간20.07.15
답글그런가요...
근본도 없는 세상에서 허영에 입만 삐죽 내밀고 투정하면 누가 떠 먹여준다는 겐지.
벌린 입나발이...그렇게 해줄 맘이 있을까 모르겠지만.
그 것도 아니라면 배아파라도 해야..맘이라도 편타는.<공생폼사>
그래서... 그 짓거리라도 해야것고 혹여... 주객전도 될 수도 있다는 욕망도 꿈틀 거리고. 그런 맘이 아예 없을 수는 없을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