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필님과 모람님들께... 저는 이런 방이 있는 줄도 모른 채 먼저 본카페의 최신글만 순서대로 보면서 때론 깨우치고 때론 주먹을 불끈쥐면서 지나온 제 과거사가 부끄러워 몸둘 바를 몰랐습니다. 무언가 이렇게도 애를 쓰시는 모림님들께 답례를 해야만 도리일 것 같아서 고목나무에 싹을 틔우는 마음으로 제 소신을 밝혔는데, 뜻밖의 호응에 감사할 뿐입니다. 졸필을 올릴 터를 주신다면 우리 모람들의 쉼터를 꾸며보겠습니다. 다시한번 더 머리숙여 감사합니다. 작성자구담작성시간12.05.08
답글네...구담님을 게시판지기로 임명하였습니다. 구담님 게시판은...[잡담, 한담] 바로 밑에 있습니다.
물론, 게시판 이름 등등을 게시판지기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설정한 게시판 이름은 임시로 내가 설정한 것입니다. 당연히 마음에 드는 이름으로 바꾸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정론직필작성시간12.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