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한 자들에게격려를 주는 걸까도전하는 자들에게용기를 주는 걸까아니면나와 우리가 있어자신이 있다는 걸까저 해맑은 웃음은보고 또 보아도닮고 싶은 웃음이다.생활력이란 남 탓을 모르나니.......그 누구를원망할 틈이라도 있겠는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7.20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