빤스목사만큼 징그럽고 뻔뻔하고 느끼한 그여자 구태스런 소릴듣다 갑갑해져 창을 닫았다... 인간이 잘 보이질 않는다사람냄새 나는사람 어디 숨어숨어..자기를 낮추고 어느 풀숲에 흐르는 샘물처럼 잠시만 마주해도 마음이 시원한데... 사람이보이질 않는다,,,, 그래서 자주 우리할머니 증조할머니 고조할머니... 그 너른 망태기같은 가슴팍이 쪽진 머리 단아한 한복 고결한 삶이 자꾸 그립다 작성자 서우 작성시간 20.07.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