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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하는 사람들은
    오늘, 장화를 신자.

    빗발이 세다.


    --------------------------



    신들메는 조이지 못해도
    양말 젖는 일은 없기 때문이거니와

    통풍이 되지 않는 점을 보완하여
    목이 긴 장화를

    예술적으로 잘라낸
    저 고무장화를 신고

    오늘 하루를 새벽부터 시작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7.22 '일하는 사람들은오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지천명님, 오랜만이고요.
    늘 애쓰십니다,~.

    맛있는 점심되십시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7.22
  • 답글 멋지네요~~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20.07.22
  • 답글
    과학적이기도 하군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7.22
  • 답글 정말 예술적이네요~ㅎㅎ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7.22
  • 답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7.22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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