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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
좀 짬짬하다 싶으면.
야리꾸리 세상을
꾸미고 싶은자들
역사인지 뭔지
비스무리한 쪼가리로
짝맞추기 하자며
썰을 풀어 놓는다.
남쪽은
이래저래 하는데
북은 역사를 어떻게 바라 볼까.
문뜩...
궁금하기도.
요즘...
사람들 찾는 게
정론인지 직필인지.
관심이
없는 듯 하다.
음모,모략,사이비
이런거만 관심꺼리로
주로 들고들 온다.
그런 자들이
어디인들
없을 수 없겠지.
세상을 바로 좀 보자고.
찾는 이는 점점점
보이지 않는 것 같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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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문뜩...
그 사람들이 생각난다.
젊어서 과일가게에서 일할때.
아는체하며 때 되면
돈 좀 빌려달라고 사람.
뭘 사갔는지 생각도 안나는데.
단골이란다.<다들 모름>
경찰도 명절때 되면
장사 잘되냐 묻곤 한다.
한 두달 정도
간격을 두고 동전 500원만
받아가는 사람.
처음...
장사엔 공존보다
경쟁이라는 그때 알았다.
주변 과일가게들
싼가격으로 몇달을 후려친다.
거래하는 도매상이
처음 몇달은 싸게 밀어준다.<살아남아라>
세상...어디든
그런가 보다.
작성자
강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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