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가 왜젊은 피, 젊은 피의 수혈을주창했는지벌써 그 시절이 언제였던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7.23 답글 알곡은 흔적없고잡석은 고래힘줄처럼 탱탱쉬지않고 세월은 가고',,,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07.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