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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레프 톨스토이의 소설에서
    "하루종일 걸어서 출발지점으로 돌아오기만 하면
    그에 해당하는 토지를 지급하기로 한다.
    단, 해질녘까지 돌아오지 못하면 계약은
    무효가 된다"는
    농부와 악마와의 계약...

    영원한 소유란 있을 수 있는가

    만일 상속이라는 제도가 없다면...
    인간들끼리 부동산과 돈을 둘러싸고 벌이는
    이런 아귀다툼은 없지 않을까

    지구의 일부를 영원히 소유할 수 있다는
    착각을 하고 사는 인간들이 현명한가?

    동물들의 영역다툼 보다도 못하지 않은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7.26
  • 답글 아...그랬구나.^^

    악마에게...
    묻힐 땅을...어마어마 받아겠죠.ㅋ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7.26
  • 답글 최대한 멀리까지 갔다가 돌아온 길은 뛰어서 해질녘까지 도착했으나, 탈진으로...결국 죽음을....

    묻힐만큼의 땅만 필요한...^^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7.26
  • 답글 읽은 기억은 있는데...
    결과는 생각이 안나네요.

    소유란...
    본능에서 나오는 욕망아닐까요.<제생각>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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