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을 지불하지 않아도 누릴수 있는 산과 들 江河가 지천에 깔려있다내가 거기숨쉬고 있는동안 그곳이 내공간인것을.....땅부자가 왜 부러운지...철근콩크리트에 불과한 삘딩 부러워말라.그런것들 갖고 싶다간 행복지수는 낮아진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0.07.27 답글 소유와 향유를 생각하게 합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7.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