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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 한국의 일반정서는
또한 다수의 우리민족성원들은
분란과 분쟁과 쟁패와 전쟁을 싫어하는
정서와 특성을 가지고 있다.
조선과 한국의 민족적 지성들은
싸움 없이 이길 방법을 고안하고
양심적 선각들은 피 흘림 없는 대안을 창안해야 한다.
누군가
원색적이고 3차원을 넘어서는
교묘하고도 비열한 초현실적인 계책을 들이대며
남과 북의 이익과 그 이해를 침해하려는 징후를 보인다면
가차 없는 무자비한 징벌과
세계사 인류사에 다시 없을 미증유의
전략전술로 똑똑히 대답해야 한다.
내가 정의롭게 강하면 전쟁이 없으니
조선은 부디 조선의 길을 가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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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디
유령과도 같고
악령과도 같은 너희들은
자해공갈을 견결한 투쟁으로 둔갑시키지 말며
너희 스스로가 잘못 든
뒷골목의 행패를
순결한 투사들의 단심과 바꾸려는
궁상스런 희비극을 더는 꾀하지 말라.
숨죽이며 열망하는
이 민족의 피어린 험로
그 성스러운 제단에
숙고와 절제와 반성과 속죄를 끝내 거부한다면
역사는 능히 너희들의 두 얼굴을
각각
기록으로 쓸 것이며
영상으로 남길 것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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