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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소수의 극우
즉
<사악한 토왜 토미, 토양 토외>라는
악질들은 물론이거니와
극히 소수의 극좌
즉
<교활한 사대 교조, 좌경 망동>이라는
저질들은
남과 북, 해외동포들을 망라하는
민족대단결의 고결한 장에 발 딛을 자리도
없거니와
남북 정부의 어찌 모를 아량이 있다손 치더라도
광명할 민족사적 심판대 앞에서
준엄한 청산대상임을 깨달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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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_ 토착서양
*토외_ 토착외세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8.04 -
답글 자주와 주체...그리고 포용과 공동체...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