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일주일 동안 인터넷 접속이 안되어 못하다가 오늘 정상 사용 가능케 되었습니다. 처음 며칠 동안은 무슨 사정이 있겠지. 곧 정상화 되겠지 하면서 인내하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도우미 아줌마에게 부탁하여 전문가를 불렀습니다. 그런데 이 젊은 친구가 한족이다 보니 우리글을 못 읽어 계속 주물럭 거리다가 포기하고 마지막으로 주관 통신회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통신회사 왈 선 납부한 인터넷 사용료가 소진되어 라인을 차단시켰다고 합니다. 오늘 아줌마가 앞으로의 수 개월치를 납부하니 정상화 되었습니다. 여기서는 가스, 전기, 수도물 사용료를 선 납부 한 만큼만 공급하고 지나면 끊습니다. 시스템이 틀립니다. 작성자영청작성시간11.03.18
답글돈 있는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더 편리 합니다. 일년 치를 한번에 내어 버리면 우리처럼 매달 지로용지 어쩌구 하는 불편 함이 없으니까요. 대신에 없는 사람들은 항상 노심초사 하겠지요. 그리고 중국에서는 이 시스템이 아니면 안된답니다. 우리처름 한달 쓰고 지로용지 나오면 납입하고 하는 시스템을 쓰면 개판 되어버릴 것이라고 합니다. 작성자영청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