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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公務員 (공무원).........그것이 왜놈들 단어로군요.
    친일매국노들을 청산하지 못하다보니
    일제잔재는 참으로 곳곳에 뿌리깊이 박혀 있군요.

    북한에서는 공무원을 아마 [일꾼]이라고 표현하는 모양인데...
    우리도 뭔가 적당한 우리말을 찾아 고쳐야 한다고 봅니다.

    [일꾼]이나 또는 [국민머슴] 정도가 가장 적당한 표현이라고 봅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5.13
  • 답글 백성들을 섬기는 머슴들. 백성들을 떠받들고 섬기는 큰 머슴.
    백성 일꾼. 백성 머슴. ← 나쁘지(는) 않은 낱말들. 괜찮은 낱말들.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시간 12.05.16
  • 답글 국민 일꾼. 국민 머슴. ← 뭐 그냥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는 낱말들.
    cf. “국민 배우”. “국민 여동생”.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시간 12.05.16
  • 답글 인민들의 일꾼. 인민들의 머슴.
    인민들을 위한 일꾼. 인민들을 위한 머슴.
    인민들을 위하여 일하는 일꾼. 인민들을 섬기는 머슴.
    인민들에 대한 봉사자. 대민 봉사자.
    인민 일꾼. 인민 머슴. ← 좋은 낱말들.
    cf. “인민 배우”. 인민 영웅. 인민 군대. 인민군.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시간 12.05.16
  • 답글 ‘“단어는 독립적으로 쓰이는 말의 단위이기 때문에, 글은 단어를 단위로 하여 띄어 쓰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방식이라 할 수 있다.”
    “다만, 우리말의 조사는 접미사 범주(範鑄)에 포함시키기 어려운 것이어서 하나의 단어로 다루어지고 있으나, 형식 형태소이며 의존 형태소(依存形態素)이므로, 그 앞의 단어에 붙여 쓰는 것이다.”’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시간 12.05.16
  • 답글 - “<b>국립국어원</b>”

    - “<b>제1장 총칙</b>”
    “제2항” “문장의 각 단어는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한다.”

    http://korean.go.kr/09_new/dic/rule/rule01_01.jsp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시간 12.05.16
  • 답글 한국어의 띄어 쓰기의 원칙. 한국어의 띄어 쓰기의 대 원칙:
    ‘단어 별로 띄어 쓰기를 함을 원칙으로 한다.’ 그리고. 경우에 따라 예외적으로 붙여 쓸 수 있다.
    원칙적으로는 띄어 쓰기를 해야 한다. 예외적으로 붙여 씀이 허용된다.
    예외적으로 의미 단위 별로 붙여 씀이 허용된다.
    띄어 쓰기를 하는 것이 원칙이다.
    단어와 단어의 사이에는 공백을 하나씩 넣어서 띄어 쓰기를 해야 한다.
    단어와 단어의 사이에는 공백을 하나를 넣어서 적는 것 즉 띄어 쓰기를 무조건 하는 것이 대 원칙이다.
    단어 별 띄어 쓰기가 원칙. 의미 단위 별 띄어 쓰기는 필요한 경우에 한해서 허용되는 예외.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시간 12.05.16
  • 답글 나라 일꾼은 단어가 아니고 무엇인가?
    나라 일꾼은 단어가 아니고 문장이다!
    나라 일꾼은 단어가 아니고 (명사 구인 )구이다.
    나라 일꾼은 명사+명사 형식의 독립어 형식의 문장이다.
    꼭 한국어의 주어+목적어+서술어 또는 영어의 주어+동사+목적어 형식이어야만 문장인 것이 아니다.
    명사+명사 형식의 문장의 문장도 있다.
    명사+명사=명사 구.
    명사+명사 형식이면 구라고 할 수도 있고 문장이라고 할 수도 있어서 명사 구라고 하기도 하고 문장이라고 하기도 한다.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시간 12.05.16
  • 답글 나라 일꾼:
    나라 일꾼은 명사+명사 형식의 복합어나 합성어 즉 (하나의 )단어가 아니다. 그리고.
    나라 일꾼은 명사+명사 형식의 문장이다.
    이렇게. 문장들의 개 수가 늘어나는 것은 나쁜 현상이 아니다.
    나라일꾼:
    나라일꾼(이나 나랏일꾼)은 명사+명사 형식의 복합어나 합성어 즉 (하나의 )단어이다.
    이렇게. 단어들의 개 수가 늘어나는 것은 나쁜 현상이다.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시간 12.05.15
  • 답글 나라+일꾼→나라 일꾼.
    나라 일꾼→나라일꾼.
    나라 일꾼. ← 이렇게 띄어 쓰기가 되어 있으면 하나의 단어가 아니라고 보아 줄 수 있다. 쓸 데 있는 말. 좋다.
    나라일꾼. ← 이렇게 띄어 쓰기가 안 되어 있으면 하나의 단어라고 보아 버릴 수 밖에 없다. 빈 칸(공백)이 없이 쭉 이어서 적은 말은 하나의 단어이다. 쓸 데 없는 말을 만들어 낸 것이다. 쓸 데 없는 말. 나쁘다.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시간 12.05.15
  • 답글 나라 일꾼. 나라 머슴. ← 가장 좋은 낱말들. 띄어 쓰기를 해야 (최소의 필수적인 기본 단어들만으로 한국어라는 언어의 전체의 어휘들의 수를 불필요하게 늘리지 않고 표현하고자 하는 의미들과 개념들을 다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가장 )좋다.
    나라일꾼. 나라머슴. ← 안 좋은 낱말들. 띄어 쓰기를 안 하면 나쁘다. 나라일꾼, 나라머슴이라는 쓸 데 없는 낱말들이 생겨 나서 한국어라는 언어의 어휘 체계가 불필요하게 복잡해지기만 한다. 나라일꾼, 나라머슴라는 의미나 개념은 나라 일꾼, 나라 머슴이라는 낱말들만으로도 충분하고 과분하게 다 표현할 수 있다.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시간 12.05.15
  • 답글 일꾼. 머슴.
    나라의 일꾼. 나라의 머슴.
    나랏 일꾼. 나랏 머슴.
    나랏일꾼. 나랏머슴. ← 나쁜 낱말들. 사이 시옷 문법은 (별 필요도 없는 합성어나 복합어 등의 단어들을 너무 많이 만들어 내서 언중들이 아무리 알려고 해도 평생 배워도 다 알 수 없도록 쓸 데 없이 복잡하게만 만들어 버리는 비효율적인 나쁜 문법이기 때문에 )한국어의 문법에서 없어지는 편이 좋다.
    사이 시옷( 넣기+붙여 쓰기)은 띄어 쓰기로 대체할 수 있다.
    사이 시옷 문법(+붙여 쓰기 문법)을 없애고 띄어 쓰기로 대체해야 좋다.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시간 12.05.15
  • 답글 부락도 외놈들 단어랍니다.
    마을로 바꿔 불러야...

    우리들의 머슴이 선거때마다 승리다 뭐다 표현하는것을 보면 참.....
    작성자 농자천하지대본 작성시간 12.05.15
  • 답글 "국민 머슴" 좋은 말씀입니다.
    친일청산은 민족의 정기를 바로 세우는 것인데
    수많은 세월이 흘러도 쓰레기는 청산하지 못하고
    오히려 정부와 단체가 비호하는 꼴이라니...,
    답답합니다.
    작성자 골통서생 작성시간 12.05.15
  • 답글 아무리힘들어도님이 쓰신 대로
    '나라+일꾼'이면 합성어니까 사이시옷이 들어가서 '나랏일꾼'이 맞겠군요.
    작성자 모닥불 작성시간 12.05.15
  • 답글 오래 전 어르신 들이 대화 중에 "나랏일"이라는 단어를 종종 쓰신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국정"이라는 출신 분명의 한자어를 많이 쓰지 만요

    굳이 한자를 쓸려면 옛 조선사람들이 쓰던 "정사"가 좋겠고

    우리 할아버지들이 입에 올리던 "나랏일"이라는 단어가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나랏일꾼"이 참 적절하겠습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2.05.15
  • 답글 일꾼. 머슴.
    나라 일꾼. 나라 머슴.
    인민들의 일꾼. 인민들의 머슴.
    인민들을 위한 일꾼. 인민들을 위한 머슴.
    인민들을 위하여 일하는 일꾼. 인민들을 섬기는 머슴.
    인민들에 대한 봉사자. 대민 봉사자.
    백성들을 섬기는 머슴들. 백성들을 떠받들고 섬기는 큰 머슴.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시간 12.05.14
  • 답글 나라 일꾼이나 나라 머슴 정도의 한글 말들이 딱 좋(겠)군요! ㅎㅎ
    국민이라는 말은 좋은 않은 나쁜 말인 것 같고 국가의 인민이라고 풀어서 쓰거나 인민이라고 써야 좋겠습니다.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시간 12.05.14
  • 답글 아래 아무리힘들어도님의 말마따나 '국민'도 '황국신민(皇國臣民)'을 줄여 쓴 일제용어입니다.
    따라서 '나라일꾼'이나, '나라머슴' 정도가 좋을 듯합니다.
    작성자 모닥불 작성시간 12.05.14
  • 답글
    죄송합니다만 그 "국민"이라는 단어도 일제의 잔재라는 말도 있던데

    국가, 국민...

    그런 말을 얼핏들었는데.. 이거이 마땅한 그리고 쉽게 알아들을만한 대체어를 찾기가 어렵더군요.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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