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낯.더듬어 찾아보면모난것만 쌓였나봐.좋은추억 기쁜날그것조차 애달프고.꽃피울때 그향기악취나는 내음으로.뿌옇게 서리도록두 눈을 감추나봐.삶이 그런가...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8.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