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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 기독교회들은
먹사들이 자발적으로
해산의 소임을 하는 중인지...
역사와 사회는 그렇게
스스로 흐른다고 증명하는 중인지...
코로나19가
쓰레기와 썩은 퇴적물들을
휩쓸어 가는 중인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8.16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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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렇습니다.
이번 대홍수와 코로나가
또다르 쓰레기 퇴적물을 쓸어가고 있읍니다
요즘 교회엔 적지않은 신도들이 발길을 끊고 있읍니다
전광훈. 목사 아니 먹사 라 부르는가요?
그 먹사 자신은 기독교에서 앞장서
좋은일을 하고있다고 생각하는듯 하지만
더 믾은 신자들 ,모두 알것은 다 알고 똑똑합니다
스스로 제발등을 찍고있지요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