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예전부터 이리저리 왔다갔다 냄비근성인 거 보고 찌라시로 전락했음을 알았지요.작성자명박퇴진-안모씨작성시간12.05.17
답글뷰스앤뉴스가 정곡을 찌르는 언론으로서 역할을 할때는 노무현정부때 뿐이었습니다. 이명박 정권에서는 친노와 친박 사이를 줄타기 하며 영남패권주의에 기생하고 있는 거죠. 이번 통진당 사태에서 가장 저돌적으로 당권파 죽이기에 앞장선 게 뷰스앤 뉴스입니다. 기사 한 줄 한 줄 씹어대는게 조갑제보다 더 지독하더군요.작성자토시작성시간12.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