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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옳고 좋은 일을 하므로
방역당국이 뭐라고 하든
하늘이 돌보시어
코로나 같은건 얼씬도 않으니
광화문 광장으로 주저없이 나오라고 외쳐대던
전광훈목사 ..그와
그 의 아내,비서 셋이 동시에 확진.
하느님도 야속하다고
원망하며 병원에 입원을 했을까?
초대형 세계 제일의 교회인 순복음 교회가 터지고
기독교 대표 대형병원 세브란스 도 터지고..
지금 코로나는
지난봄 대구 신천지 때의 코로나보다
6배 10배 나 더 센놈이라고 하는데
이것
예사일이 아니다.
기독교인들.
다시한번 심각한 마음으로 대점검을 하고
대오 각성을 하고
획기적 전환을 해줘야겠다.
전국민의
건강과 안녕을 위한 것이아닌가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08.18 -
답글 정광훈은 하느님이 주신 영광의 시련이라고, 신도들이 짊어져야 짐을 자기가 대신 진거라고 할 듯합니다 ㅠ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