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광화문 집회에 나온 모든 단체들.
    다 욕 먹어야 된다는...이기적 목적만 추구.

    코로나 확산이 우려된다고.
    수차 방역당국이 경고를 했는데도...집회를 실행했다는 것은.

    국민의 안전보다 집단의 목적을 우선시 하는 행위.
    옳고 그름을 떠나...봐줄 수 없는 무책임한 행동.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8.22
  • 답글 우리의 적은 '종교의 자유'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 20.08.23
  • 답글 현행 법이 뭐가 무서워
    정부 말을 듣겠어

    민주당이 법을 만들어 당장 시행해 봐봐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 20.08.23
  • 답글 그래도 되니까

    벌금 1억씩 때리고
    못내면 몽골 사막 개간하게 10년씩 있으라고 해봐

    하나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 20.08.23
  • 답글 기독교 광신도들 작성자 tripoli 작성시간 20.08.23
  • 답글 자기 스스로가
    코로나 환자이거나 의심되는걸 아는 사람들이
    이를 알면서 광화문으로 달려나왔다는것.
    이해가 안됩니다.
    전광훈목사 측 신도들 외 에도
    또다른팀에서도 발병
    이 무슨짓인지......

    지난수개월간은 집회가 열려도 확진자 안나왔는데..
    당국에서 추적하고 있겠지만 이해가 안갑니다.
    지난신천지교회,대구 때것보다
    6배나 센코로나이란걸 다 아는데도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08.22
  • 답글
    누라도 평생 믿어온 <어떤 확신>의 붕괴에
    초조나 불안, 허탈감이 밀려오니
    이를 인정하며 받아들이거나 믿지 않으려는 심리가 격하게 작용하겠죠.


    맹신의 결과란 이렇듯 참혹합니다.


    박정희를 신봉했든
    김구를 추종했든.......


    자본제일주의를 찬양하든
    절세의 큰 인물이나 위인들의 위업을 숭상하든.......


    힘 센 나라의 우산 속에
    엄연한 내 나라 내 강토의 현실을 부차적으로 간주하며
    그 밑에 복속시키려는 좌우 사대주의 및 교조주의들의 폐단입니다.


    적어도 나의 현재와 처지를
    외부환경과 유기적으로 사색 통찰하며
    공통분모를 찾아 대안적 지평을 끊임없이 확장하려는 안목의 결핍.


    이를 흔히 만화경이라 하나 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8.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