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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사이 전쟁이 있겠는가
1.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
* 북은 이미 핵 억제력을 갖추었다
* 자력으로 살아갈 토대를 갖추었고 전사회적인 정신력의 폭발력과 응집력이 비상한 단계다
* 미본토의 괴멸과 제국주의 자체종말로 이어지는 도박을 미국 스스로 상정하지 않는다
2. 전쟁이 일어나는 경우
* 미국의 선제공격, 국지전, 영해영공영토침범, 대리전 등과 심각하고 노골적이게 자주권을 유린하는 방법을 동원하여 생존을 위태롭게 하거나 긴장을 조성하는 경우
* 이 때 <통일대전>의 대의와 명분을 갖출 수 있지만 1.에 의거할 때 미국의 불장난은 희박하다
3. 한미 한일 사이 갈등과 불평등구조는 한국 스스로 풀어야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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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의견에 대체적으로 동감합니다.
북의 전쟁억제력은 자위적 수단입니다.
즉, 외부세력의 도전 시
자국을 방위 수호할 평화무력으로 이해합니다.
사회주의 나라들의 철학은
무력을 통한 패권추구가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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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자신들은 예외인듯 그나마 점진적인 세력의 반대자로서 행하는 이들은
재삼 따져보길.....
순식간에 원하는 만큼을 이뤄나갈수는 없다,
한 발짝, 반 발짝을 앞서 나가는 생각과 행동이 요구된다.
자신들의 힘없이 누군가가(그게 북이어도 마찬가지다) 해결해 주리라는 기대는
오뉴월 개 꿈일 뿐!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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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미국만이 아니라 북도 역시 전쟁을 원치 않는다.
전쟁 억지력을 만들어낸 북은 자력의 생존력을 확보했지만
아직은 미국을 단독으로 짓뿌실 힘은 없기 때문이고,
힘들게 얻어낸 인민의 행복을 도박으로 망칠수는 없기 때문이다.
남은 미국을 비롯한 일본과의 관계를 자주적이고 평등한 관계를
스스로가 만들어 나가야할 것이고 북은 거들 뿐, 직접 나서서 해결해 줄수 없다.
북은 아직 미국을 전쟁으로 이겨낼수 있는 힘은 없슴에도 그 사실을 부정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는일은 삼가해야 한다.
북이 미국을 이길수 있는데도 무책임하게 보고만 있다는 반북주장을 하고자 하는 것....
아직 자신들도자주적인 힘을 갖지못한 남에 살면서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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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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