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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맹신하는 사람들.
거기까진...
개인의 영역이니 타부시 할 수는 없겠지만.
그 걸...
다른 목적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도둑이 물건을 훔치지 않는 이상...도둑이 아닌데.
도둑 일거라는 다른이의 말이나...자신이 보기엔 의심스러운 구석이 있다는<촉>
어떤이를 도둑으로 단정하듯...매도하는 사람들을 일상이나 온라인상에서 가끔씩 마주친다.
합리적 의심?...그런 걸까?
그게...아닌 것 같은데
그런 것처럼..포장을 하는 그런 사람들.
참 싫다.
뒤돌아 보면...뭐
누구나 한번쯤은 있을 수 있는 일이기도 하다만.
그래서일까.
부닥치기 싫어서...멀리 돌아가려는
날개짓을 은연중 보이기도.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