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죽어라 욕먹는 그들을 끝까지 지켜주고 싶고, 또 그럴 거지만 왜 그들은 굳이 힘들게 가려는 것일까. 뭐 생각은 있겠지만 다르게 보면 그것도 자신들은 물론 다른 동지들에게도 상처가 될 텐데.... 그리고 진보정치 한 번하고 말 것도 아닐 텐데. 굳이 꼭 이번에 비난과 상처 모두 감수하고 그 길을 가야 할까. 좀 기분 나쁘더라도 한 번은 돌아가면 안될까. 퇴로도 만들 겸.....'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서 말했듯이 끝까지 지켜야하고, 또 지켜나가야겠지요... 아프더라도 그들은 가족과 같은 동지니깐.... 작성자명박퇴진-안모씨작성시간12.05.17
답글우리 카페에서는.....[우리가 남이가]는 철저히 배격합니다. 단지, 과연 어느 쪽이 과연 옳은지, 그리고 무엇이 진짜 진실인지만 추구합니다. 즉, 우리 카페는 [우리 편]을 무조건적, 맹목적으로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진실]이라고 생각되는 쪽만을 지지할 뿐입니다.
물론, 때로는 그러한 판단이 틀리는 수도 있기는 하겠지요. 작성자정론직필작성시간12.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