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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카페에 최근 나타나 모악산 살기(殺氣)를 말하는 어느 모자란 자가 증산께서 이 모악산 살기(殺氣)를 "풀어내기 위해" 모악산에 시조묘가 있는 김일성 주석으로 하여금 북한에 인민공화국을 창설하게 하고, 북한이 핵을 개발하게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살기(殺氣)를 막는게 아니고 살기(殺氣)를 풀어내는 공사도 있다던가.

    그 모자란자는 그것도 자기의 이야기가 아니라 증산법종교의 한 서생의 글에서 이를 인용했었다. 그 서생은 증산께서 말씀한 청짐관운형의 모악산 산세에 더하여, 갈마음수형의 전주김씨 시조묘의 묘자리를 북한의 원산 갈마 비행장으로 굳이 연결했었다.

    하지만 誰識南方埋火家(수식남방매화가)이다.

    작성자 개벽 작성시간 20.08.27
  • 답글 흠, 고고한 분이시군 ... 실은 토론할 자신이 없어서 그러는거 아녀? 증산의 말씀은 誰識南方埋火家(수식남방매화가)처럼 단순하게 풀어지는게 아니다. 그러니 본인이 아는 범위에서 벗어 났다고 '모자란 者'라는 막말은 하는게 아녀 ... 증산의 공사는 하늘의 신명을 위한 공사고, 땅은 그 기운을 받아 그림자처럼 일어나는 것이라네 ... 댁같은 증산도인들이 그런걸 알리 있는가? 작성자 목공예가 작성시간 20.08.29
  • 답글 목공예가/

    잡된 소리하지 말고 가거라.
    댓글로 섞이고 싶은 생각없느니라.
    작성자 개벽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8.29
  • 답글 (추가) 오, 이제보니 개벽님은 준회원이라 이곳에 글을 올렸구려 .... 준회원은 댓글 쓰기가 안되나요? 아마 댓글 쓰기가 가능할거요. 난 댁같은 증산도인들과 대순 도인들을 상대로 얼마든지 답변을 할 수 있으니 내 글에 댓글로 올려 주쇼. 글구 댁이 말하는 것들은 걍 증산도 교리에 불과한거요. 교리를 주장하면 도판에서는 바보되는거요.

    그건 천주교인과 개신교인이 자기 교리가지고 주장하는 것과 같은거요. 난 증산도, 대순, 기독교(거의 모든 교파 포함), 신천지, 카발라, 뉴에이지, 불교(대승, 소승), 탄트라 ... 거의 조금씩은 다 공부를 했기 때문에 믹서해서 쓴글이외다. 댁의 반박 정도는 충분하게 답변드릴 수 있소이다
    작성자 목공예가 작성시간 20.08.29
  • 답글 오, 증산도인 께서 커밍아웃하셨구려. 반갑소이다. 이런 글은 내 글에 직접 올려야지 이런 곳에 몰래 올리고 뒷담화를 하다니 ... 댁이 내 글에 함 댓글로 올려보슈

    아니지 내글을 몽땅 퍼다가 글을 올리고 다시 비평을 해보시죠, 기꺼이 댁의 비평을 받아 들이겠소이다. 자고로 쌍방울 달고 뒤담화하는거 아니요
    작성자 목공예가 작성시간 20.08.29
  • 답글 증산이 나의 일은 판밖에 있다.했습니다 10년전 대구청년이 正易책을 주고가면서 증산도 안경전은 판안사람이고
    그는 아니니 증산도에도 가지말고 대순은 더욱 아니다 라고 했기때문에 아무데도 소속되있지 않지만
    증산도전 책은 보고 대순전경은 허접스러워 버린상태.현무경은 증산도에는 없기때문에 왕00가 쓴것을
    사긴 했으나 ....그리고 상도계열....증산법종교....그런거 자체를 모릅니다 그리고 나는 80.이 다되가는
    할머니외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0.08.29
  • 답글 그리고 무엇보다도 상도 계열을 포함하여 대순진리회는 너무나 많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집단이거늘, 섭리 운운하고 시건방을 떨면서 나서는 것은 주제를 모르고 날뛰는 것에 불과하오. 요새 증산도가 역시 숨겨왔던 문제가 터지면서 여러갈래로 분파되어 지리멸렬하기는 하지만 대순진리회 보다는 사회적으로 용인되는 활동을 했던 단체였소. 그러니 혹 대순계열이라면 자중하기를 바라오.

    상도 계열 대순 그자가 인용한 글을 쓴 증산법종교의 그 서생도 애초의 입장과는 상당히 다른, 거의 정반대의 글쓰기를 지금 하고 있는 마당에, 제멋대로의 허접한 섭리 그림을 그리는 그자가 말하는 미래가 어찌 실현이 될 것이오? 그러니 자중하오.
    작성자 개벽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8.29
  • 답글 운운하며, 동학도와 일제시대 독립 운동을 하신 분들의 일까지 무지한 것으로 만드는 작태는 결코 용납될수 없는 것입니다.

    그 자는 북학주 공사도 필히 북한 김일성주석일가와 연결시켜 해석할 것인 바, 증산께서 종이에 불살라 명하시는 것을 알 수 있는 그런 존재는 신명과 통하는 도력의 소유자임을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후세의 김일성주석 일가 삼대를 구현한 존재가 증산님 시절에 있어 공사의 대상이 되었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또 증산께서는 구아라사와 신아라사를 구분하고 신아라사의 출현을 바라셨으니 북학이 공산주의 사회주의 사상이라고도 할 수 없으니, 북학주 공사는 김일성주석 삼대와는 전혀 관련이 없을 것입니다.
    작성자 개벽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8.28
  • 답글 대폭 신장되고 증대되게 하는 방향으로 공사를 보셨다고 주장해야 증산의 말씀과 뜻에 부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순에서는 인정하지 않지만 증산께서 수부(首婦)공사를 보신 것도 그런 차원이라고 주장해야 증산의 말씀에 부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증산께서 동학도들이 실패할 것이라 경계의 말씀했다손 치더라도, 백의한사로 일어선 전봉준장군을 높이 기리신 증산의 뜻을, 동학도들이 무지해서 죽임을 많이 당했다고 함부로 말하는 자가 어찌 알겠습니까. 이런 자가 감히 섭리 운운하며 날뛰는 것을 어찌 좋은 소리로 응대해줄 수 있겠습니까?

    증산님의 일은 따로 있고 우리의 일은 또 따로 있는 것이거늘, 기독적 표현인 섭리를
    작성자 개벽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8.28
  • 답글 바람과 비/ 단주 해원(解寃)이야 증산께서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원(寃)을 푼다는 것은 남은 모르는 원통함을 푼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증산께서 모악산 살기(殺氣)를 푸는(解) 공사를 보신 것은 없습니다. 현세에 와서야 모악산에 북한 김일성주석의 시조묘가 있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 외에 아무 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오로지 그 증산법종교 서생과 증산도 일부가 하는 주장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증산께서는 모악산의 치맛바람을 함께 말씀하셨으니, 그리고 모악산은 어머니산이라고 말씀하셨으니, 설령 증산께서 모악산의 살기(殺氣)를 푼 공사를 하셨다면 그것은 근세까지 억음존양으로 억눌림을 당한 여성의 권리와 역할이
    작성자 개벽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8.28
  • 답글 개벽님이 殺氣는 막는게 아니고 풀어내는 공사도 있었던가?했는데
    바둑의 시조인 단주의 해원을 위해 ......여기서 해원이란 解寃입니다.
    寃을 풀다....입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0.08.28
  • 답글 개벽님은 증산에 대해서 많이 알고 계신듯 합니다
    이런 글은 이방에 보다 게시판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증산도와 대순전경으로 갈라져 서로 옳다.그르다 하지만
    두곳으로 갈라진 이유도 의미가 있을것입니다
    4대강국이 어떤계기로 물러나는지에 대해서..동자.이야기.
    등 게시판에 올려주시면 공부가 되겠습니다
    헛소리.라든가. 주제를 모르고..라든가.날뛴다든가.하는 언어는 믿음직한
    인상이 아닙니다.모를수도 있지요.어찌 증산의 어려운 현무경의 뜻을 쉽게
    알겠으며...그분은 증산도 밖의 사람입니다.
    대순전경에 속한분 왕00의 해설 현무경이야기 4권을 구입해서 읽고 있는중입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0.08.28
  • 답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20.08.28
  • 답글 또한 바둑판인 한반도의 주인 신선이 어찌 남북을 가르겠으며, 남북 한쪽은 또 동자로 두겠는가마는 상도 계열 대순의 이 모자란 자는 북한을 동자로 격하시킨다. 남은 조선사람들이라는 증산의 말씀을 간단히 남조선으로 치환시키면서. 증산도전 등에는 동자 이야기는 전혀 없기도 하다.

    때가 되면 물러간다는 4대 강국이 어떤 계기로 물러가게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아예 인식도 없는 자가 헛소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이 언제 어떤 계기로 물러갈지도 모르는 자가 미국은 마지막까지 강국으로 남아있게 "세팅"돼 있다며 주제모르고 날뛰기까지 한다. 판 안에 있는 자가 주제를 모르고 손가락을 쥐락펴락하는 것이다.

    작성자 개벽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8.27
  • 답글 누가 있어 남방의 어느 집(가문)에 큰 불을 묻은 것을 알겠는가라는 것이다.

    촛불집회와 문재인정부를 비난하는 태을도 등 일부 증산계열 모자란 자들이 모악산 살기(殺氣)와 관련하여 제멋대로의 해석을 하고 있지만, 증산께서는 모악산 치맛바람을 역시 같이 말씀했었다. 그리고 핵무장한 북한으로 인해 미국이 핵을 쓸 수 없게 되어, 미중, 미러간의 핵전쟁 역시 일어날 수 없게 되었다고 해석할 수 있고, 따라서 곧 남방 모악산에 시조묘를 둔 북한 김일성 주석 가문(家)에 전세계의 핵을, 변산만한 큰 불을 묻었다고 , 그리고 그 사실을 누가 알겠는가라고 말씀한 것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는 것이다.

    작성자 개벽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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