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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바비가 제주를 거쳐
서해를 관통하며 북상 중일 때
저 미물도 무언가를 감지하였는지
저 있을 곳을 몰라 움추리고 있는지
아니면 그 무슨 사연인지
나 역시 영문을 모르기는 마찬가지였지만
가까운 풀밭에라도 놓아주지 못하고
그렇다고 관찰하며 놀아줄 시간도 없고 해서
사진으로나마 담아 소개한다.
청개구리가 아닌가 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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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 주말 되세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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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청개구리 유리벽 기어오르는거 보면 인간인 내가 미물
어쩌다 단쳐행동 대열에 합류한게 능력?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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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명한 선이 있어야 합니다.
전, 남과 북 해외동포들의 항시적 염원을 놓고 볼 때
이도 더 늦거나
유야무야되기 전에
최대로 확장된
광범한 인내와 정서적 테두리를 명확히 긋고
그 전선을 염두에 두며
영활한 전락전술을 구사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 선을
악랄한 극우와 교활한 극좌 일부를 배제한
민통당 일부와 현 집권당과
군소야당들을 포함한 질량적 계선을
민족대단결의 주공전선으로 설정하고
넓은 도량, 노숙한 정치력,
고매한 도덕풍모, 현실적 정책대안으로 응집력 있는 주도력을 발휘할 시점인데
어디서 배웠는지
슬기론 타산지석도 아니고
자폐적 아전인수라는
종교적으로 보자면
기복주의자들 천지라서 짠하군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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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평론님 우리 아파트에도 떼창으로 꽉찼던 개구리 소리가 오늘 밤은 한 녀석 소리만 어쩌다가 들리네요~^^
이제는 어느덧 귀뚜라미 소리가 개구리 소리를 대체하고 있습니다
역시 계절은 어김없나 봅니다~
덕분에 아파트옆 공터에서 소리로만 듣던 개구리를 눈으로 봅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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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헛헛한 나날에
님을 뵈니 기쁨이 큽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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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구리야~~♡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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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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