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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도 허물을 벗는다
미물인 곤충도 허물을 벗고
짐승도 때 되면 털갈이를 하고
세상 모든 생명이 허물을 벗는데
사람은 어떻게 허물을 벗을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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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흠
작성자
tripoli
작성시간
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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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바람과 비님~^^
지금의 기독교와 불교가 예수와 석가모니 부처의 삶 그 자체를 본받고, 성경말씀과 불법을 스스로 실천하며 살아간다면 세상은 훨씬 좋아졌을 텐데요~
예수와 석가는 그 시대 계몽가이자 뛰어난 실천가였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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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인간의 원죄를 예수가 십자가에 죽음으로서 죄를 사하다.
바꾸어 말하면 우리 조상이 대대로 지은 업이 내몸에 遺傳되어있다
그 業을 淨化하면서 살아야 후손에게 좋은기운을 물려준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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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修養이 다른 생명들처럼 자신을 새롭게 할 수도 있겠지요~
日新又日新... 날마다 새 날을 사는 것 처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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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참회, 고백, 반성이 수반 되는
수양이라면 도로아미타불이 되지 않겠지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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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람은 부단한 학습과 수양이 선행
즉, 개인학습이나 집단학습
몰상식과 일그러진 욕망으로부터
자기중심을 세우려는
피나는 수양이 우선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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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스스로의 허물을 참회하는 것 뿐일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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