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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BTS 위에 아무도 없다
큼직한 신문기사
전세계가 놀란 1 등.
모처럼 만에 코로나 브루가
싹 가신다.
우리젊은이들.우리국민들은
이렇게 열심히 열심히 하는데.......
개원한 우리 국회도 이젠
좀 달라지나 좀 잘 하겠지..
그랬더니
국방장관 불러놓고
쫄병하나 휴가간것
잘잘못 따지고있네..
미운사람의 아들이었나?
바쁜 국방장관
쫄병하나 휴가가지고
조사하고 알아보고 보고받고
얼마나
한심하고 서글펐을까?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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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 젊은남녀.
그리고 어린이들이
요즘
어찌그리 잘생기고 아름다운지
나라가 잘되려면
그나라 젊은이들 어린이들이
잘 생기고 훌륭해진다던데..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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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때 주목과 관심을 받던
대안학교_ 대안교육은
지금도 건강한지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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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 청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이들은 세계가 자기들 무대이고,
기존에 자기나라를 약소국가 나라라고 여기고 주눅들지 않고, 세계앞에 당당한 세대들입니다
민족의 미래인 청년들이 k-pop뿐만 아니라 여러 곳에서 재능을 발휘해야 될텐데...학교시험,수능시험,공무원 시험에 쪼들리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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