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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얏나무 그늘 아래
즐거웠던 시절은 추억이 되고
나뭇잎 아래 떨어지는 빗방울은
사랑의 아픈 눈물로 새겨지는구나
이 것이 시절인연이련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04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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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 하셨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05 -
답글 부모님 뵈러 고향에 왔네요. 평론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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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제가 이가 성씨인데
그래서 대개 한자로는 오얏 이(리)로
표기하더군요.
<다를 이(리)>를 쓰는 이가 성씨도 있더군요.
고등학교 국어교과서에
<이하윤>이라는 시인의 시도 있었는데
그분 한자 성씨가 <다를 이(리)>더군요.
<오얏>의 뜻은 <자두>라고 하더군요.
인향님, 제 아무리 태풍이 올라와도
좋은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05 -
답글 李.樂.落.緣...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선별지급 주장에 대한 국민소감...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