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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수록
    관공서, 기업, 공장, 공공시설,
    대중공익시설 등


    출입절차가 번거롭고 까다롭고
    심지어는 인내를 요구하지만


    지키고 따르고 받아들이고 존중해야한다.


    돌이켜보면
    자동차시대를 맞이하면서


    그간 얼마나
    도로교통법을 준수하며
    안전운전, 예방운전 등
    질적인 교통문화의 향상이 이루어졌는가.


    어지간하여
    무단횡단, 난폭운전도 눈에 띄지 않는 시대아니냐.


    하물며 오토바이 폭주족들도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버린 지 오래인데


    유독 요즘 혁명운동계는
    일부 몇몇들의 극성과 악다구니가 이만저만 아니니
    이를 어째야 옳은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04
  • 답글

    <나는 사람을 볼 때
    그 사람의 언어를 본다.>고 했는데


    이유는
    그 말과 글에
    그 자신의 정신과 영혼의 형상이 담겨져 있어
    사람을 사랑하고 이해하고 설복하고
    교양하기에 수월하고


    모난 돌이 정 맞는다고
    철저히 투쟁하는데 있어
    손쉬운 전략전술을 구가할 수 있어서 그렇다.


    편안한 주말, 누릴 자만 누리며
    복된 영광, 이룰 자만 이루기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04
  • 답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04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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