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신임 대표의 첫 결정을 거부하기 어려웠을 테고...작성자인향만리작성시간20.09.08이미지 확대
답글여야합의포용.? 며칠간의 짧디짧은꿈오로 마감하고 ...소신껏 나가라는 명령 이낙연대표.마음 새로 다잡아야..
상대가 누구인데...... 전광훈에게 되게 데이고도 전혀 전혀 변하지않아.... 구제불능?? 김종인 주호영 둘다 중요한국사 태산같아 쌓여있는데 어느 엄마 물러나라고 거품을 뿜고있네... 우리군대 서로부탁하고 봐주는것 어제오늘일인가? 누구나 다 알고 상식으로 알고있는데..
우리국군내부 자꾸 들추려는가?
국민의힘(당)또 표 떨어지는소리작성자솔구름88작성시간20.09.09
답글와 멋지십니다.~.작성자인향만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9.08
답글
<시>
그 여인이었던가
나뭇가지 사이로 누군가 온다 막 하늘에서 내려오는지 여명을 걷어내며 다가오는지 숲을 헤치며 어리어온다
나에겐 없는 누님 같기도 하고 어느 샌가 상상에 그치고 만 아낙 같기도 하고 첫사랑보다 더 예쁜 소녀 같기도 하고 어떤 신화나 전설 속의 여 전사 같기도 하고 금강산 선녀나 아득하던 조선의 웅녀 같기도 하고
잊지 못할 꿈속의 처녀 같기도 하고 알라스카 설산이나 마야의 신녀 같기도 하고 사막바람 땅 이스마엘의 어미 하갈 같기도 하고 하염없이 눈부시던 해변의 숙녀 같기도 하고 다가올 날의 이상적 여인상 같기도 하고
어느 길을 걷다가 엇갈리던 탄식 같기도 한
나뭇가지 사이로 누군가 온다
작성자시사평론작성시간20.09.08
답글혹시 이낙연 대표는 전임 대표시절 야당 어깃장에 대립만 하다가 포용과 협치의 기회가 없었음을 안타까워하다가...
야당 김종인 신임대표 계기로 포용하는 모습을 보여줄 기회로 생각했을 수도..
앞으로 국민여론이 전국민대상이면 더 좋을테고... 짧은 단상입니다.~.작성자인향만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9.08
답글^^ 이지사는 재난 속 국민고통에 대해 신속 과감한 선도정치력 발휘를 생각했을 테고작성자인향만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