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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2+1이 행사상품만은 아닙니다
<어깨에 손 하나 걸치고 걸을 수 있는 사람이
간절할 때가 있습니다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편하게 느껴지는 그런 사람이
그리워질 때가 있습니다>
2에 더해지는 1이란
열이며, 백이며, 천이며, 만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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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아래 인향만리님의 글에 솔구름88님이 단 댓글이며
마음을 흔들기에 통으로 옮겨서 공동창작으로 한다.
세상에 이런 작품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여기에 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09 -
답글
고맙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10 -
답글 님은 역시
지성 감성
그리고
시심이 넘치는 분이시군요 ^^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09.10 -
답글 멋진 시인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