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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지 않던 말
그래도 하고 싶은 말
여태까지 토착왜구짓을 하던
자칭 보수당인 야당이
당명을 '국민의 힘'이라 정했다
이왕 정했으니
'국민의 짐'이 되지는 말아다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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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렇구나.
지들이
국민의 힘이라니...너무나 어이가 없다....
국민의짐..
참 잘 어울리는 당명이다
국민의 짐이라고 부르기 운동을 전개 하여야겠다.
너무나 어울리는당명이다.
국민의 짐당이라..
굿 아이디어!!
그림도 너무 신기하게 어울린다
이그림 당마크로 권해야겠다.
이 마크옆에 국민의 짐.
이라고 짐 글자는 색깔도 글체도 눈에 띄게
근사하게 디자인..ㅎ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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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전략전술은 부재중
저 짐을
깡다구로 버틸 일이 아니지 않는가
저 하중을
옹고집으로 질 일이 아니지 않는가
저 난관을 어쩌야 옳은가
저 자초를 어디다 쓰겠나
감당 못할 일을 벌였으니
민폐요 교만이라
누군가 예속을 풀어주고
언젠가 해방을 선사한들
자력으로 직립할 수나 있겠나
전략전술은 부재중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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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치는 기술도 기능도 아니지요~
민심을 읽는 예술의 경지에 올라야 합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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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기능의 수단에서 머물렀던 모든 것들은
기예의 세계를 만나면서 홀연 좌초되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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