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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오늘 다시 생각한다
    진실로


    어줍지 않은 이 카페가
    흥하든 망하든


    진실로 이 역사는
    마지막 기회를 준다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12
  • 답글 보수니 진보니 다 말장난 아닐지...
    문제의식이 있냐,없냐

    그 문제에 접근하는 인식의 체계가 다를 뿐...

    그러니
    내 인식의 체계부터 돌아볼 일...

    사건과 상대를 바라보는
    내 안의 인식의 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13
  • 답글

    보수나 진보나 두루두루.


    보수는 그간의 밑천에 의존하며
    존립근거를 보강하는데


    진보 아닌 진보들은
    곧 죽어도 나발을 불지요.


    누구에게나
    감흥은커녕 공감 없는 악보로
    앵벌이들을 부추겨 돌진하지요 .~.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12
  • 답글

    이게 뭐냐면
    포용력의 문제죠.

    조선은 줏대가 있고 청사진이 있는데
    한국은 나름 복잡한 심사가 있는데요.

    곳간에서 인심 난다고
    어눌한 자들이 그 섹터를 유야무야 선점한지가 오래 되었어요.

    어느덧
    보수는 식상하고
    진보는 여간내기들이 아니게
    흘러온 것 아닌지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12
  • 답글 결국 남과 북은 무력이 아닌 과연 남북 어느 체제가 민죽의 지지를 받느냐에 따라
    결정될 것 아닐까하는.
    특히 남녁의 어떤 이념과 의지가 통일을 당기기도, 늦추기도 할 것이라는.
    결코 힘에 의한 무력통일은 거의 희박한 가능성일수 밖에 없고 그래도 된다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9.12
  • 답글 시사평론님!
    미약한 자들을 왜써 외면하며
    숭고한 대의를 위해 아품을 감수한다?

    지금의 북이 무엇을 어떻게 했음 하시는지요.
    부족한 제 판단으로는
    북은 버텨내는 그 자체만으로 할 일을 하고있다는 생각입니다.
    아직은 세계 유일강대국으로서 미국에 맞서며 그들보다 더 강하고 끈기있게
    이겨내며 희망을 주는 세력은 없기에지요.
    이제까지 박살나지 않고 버텨온 그 자체로도 경이로운데
    거기에 자위력을 확보했으니요.

    혹 님도 그들이 힘으로 이땅을 어찌할거라고 믿으시는지 --.
    자주를 신념으로 삼고 자주를 생명으로 말하는 북의 주장은
    남북간의 통일 역시 그 선에서 해석해야 하지 않을까싶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9.12
  • 답글 평론님 평안한 주말 되세요~

    저는 다양해서 배울 수 있어 좋고,
    서로 의견을 나눌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답은 그 과정에서 각자가 찾을 수 있겠지요~

    우리국민이고 우리카페니까요~
    끼리끼리가 아니라서 더 좋습니다

    저는 '우리'라는 말을 새로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12
  • 답글

    이 카페의 정세분석 및 전망은
    근본적으로 오류였다


    아무도 말하지는 않았지만
    지켜보고 있었다


    어찌 놀며 무덤을 파는지를


    조선이 그럴 일도 없지만
    그럴 일이 있다 해도


    이미 낯선 그 지도부들에게

    물을 것이다


    당신들은
    나 같은 미약한 자들을 애써 외면하며
    숭고한 대의를 위해
    끝내 아픔을 감수할 수 있느냐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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